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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 3min

서평

헌법을 배운 적이 없었고, 헌법은 추상적인 개념들이 있고 법률이 구체적인 설명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자세하게 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헌법책이라고 하면 두꺼운 사전 같은 책을 상상했는데, 내용도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

헌법의 내용에는 우리나라 역사가 들어있구나 싶었다.

  • 재외국민의 보호에 대한 내용도 그렇고, 정부에 대한 내용도 그렇고.
  • 역사를 알면 개헌된 연도의 의미와 무엇이 바뀌었겠구나 알 수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가 어떤 이념을 가지고 있고, 이 나라의 국민인 나에게는 어떠한 권리와 의무가 있는지, 내 주변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헌법엔 이런 내용이 있었구나.

들어봤던 법들이 있었다.

간단 설명
2125미란다 원칙
2274무죄추정의 원칙
2312교육의 의무
2321최저임금
2322근로의 의무
238납세의 의무
239국방의 의무

이런 법들이 있었구나 했던 것들이다.

간단 설명
122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
219양심의 자유
9경제 지원

역사와 연관된 법들이 있었다.

간단 설명
3652탄핵 소추
470대통령 임기 5년, 중임 안됨
4771대통령 계엄 선포
4775계엄 해제
484대통령 내란 소추
6111헌법 재판
10헌법 재정
- 당시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다.
  • 헌법 재정이 반사-무지개 반사처럼 되버릴 수 있어서 국회의 의결과 국민투표를 넣은 것이지 않을까.

어떤 것들은 ‘법률로 정한다’로 되어있어서 법률에 상세히 정해져 있구나 싶었다.

국회, 정부, 법원의 내용이 많았다. 입법부와 행정부이기 때문일까.

  1. 총강
  2. 국민의 권리와 의무
  3. 국회
  4. 정부
  5. 법원
  6. 헌법 재판소
  7. 선거관리
  8. 지방자치
  9. 경제
  10. 헌법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