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이 책을 고른 이유
글쓰기에 관심이 생겨서 도서관에 가서 글쓰기 관련 책들을 집어오면서 가져왔다. 고르기 전에 훑으면서 글쓰기에 대한 여러 사람의 후기가 담겨 있는 것이 흥미로웠던 것 같다. 지식도 좋지만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서 더 공감되고 와닿게 되는 것이 있다.
책을 읽고 느낀 점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구나.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구나. 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성장하는 글쓰기는 있구나. 글쓰기의 역량이 느는 것도 좋지만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 의미가 있구나.
말이 아닌 글로 쓴다는 것은 기록으로 남긴다는 단점이 있다고 어디서 읽었었다. 하지만 오히려 기록으로 남기 때문의 나의 부족한 모습들, 과거의 모습들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은 것이다. 시간이 흐른 지금의 나는 어떤 상태인지 얼마나 바뀌었는지.
좋았던 문구들
기록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사진처럼. ‘머릿속 대청소’.
“현재는 미래의 내가 부러워할 어제.”
어떤 경험이 어떤식으로 도움이 되었는지를 모른다. 그것이 인생의 묘미다.1
나
글쓰기로 나에게 ‘나’를 소개한다.
글을 쓰며 ‘내’가 명료해진다.
내용
글쓰기의 효능
나를 비춰보는
글쓰기로 나 자신을 찾는다.
- 모든 것이 나의 언어로 재탄생하여 자유롭다.
글쓰기로 나에게 ‘나’를 소개한다.
글은 지식 수준 뿐만 아니라, 삶의 태도, 심리 상태를 알게 한다.
글을 쓰며 ‘내’가 명료해진다.
“점검하는 삶..”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사진처럼. ‘머릿속 대청소’.
감성
내가 가진 생각과 감정을 더 잘 표현하게 되었다.
- 글쓰기로 감정을 토해내다.
생각은 언어화기 때문에 글로 쓰지 않으면 감성은 사라진다.『책의 힘』
“잔치는 끝났다.”『안내의 일기』 외로움을 달랠 ‘비밀친구’ 인 일기.
풍요로운
미래를 풍요롭게 만드는 글쓰기. ‘적자생존’.
치유하는 글쓰기.
“현재는 미래의 내가 부러워할 어제.”
어떤 경험이 어떤식으로 도움이 되었는지를 모른다. 그것이 인생의 묘미다.1
‘사람의 가치’를 보는 관점
- 자본 → 인생관
글쓰기는 어떻게?
글쓰기에 대하여
글쓰기도 근육이 붙으면 글 쓸 맛이 난다.
부지런히 연마한다.다산
글나라 여행 프로젝트: (1) 친해지기 (2) 감응하기 (3) 전략잡기
글쓰기는 이렇게
리뷰 ≠ 서평. 나의 관점.
글감 DB2
‘닥쓰’. 글쓰기도 연습. 함께 쓰자.
- 단 한줄 → 단 한장 → 단 10장.
- 3시간씩 10년이면 만 시간이다.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추천.
- 내 생각, 내 삶을 글로 옮겨보기.
합평으로 끝맺음.
글쓰기와 독서
좋은 글쓰기는 좋은 글 읽기부터. 좋은 글은 ‘나의 맛’이.
지하철에서 책 읽고 글쓰는 사람.공감
- ‘리얼리스트 but 불가능한 꿈.‘체게바라
책으로 평생 스승을 만들수 있다.
“날기를 간절히 원해야해 …”『꽃들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