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스토리가 재미있다. 읽은지 몇주 지났지만 목차만 읽어도 어떤 이야기들이었는지 기억이 난다. 현실적인 설정들을 가져와서 더 몰입감이 있었다.
에피소드들에서 기억에 남는 것들
잘 살겠습니다
-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다면 쉽지 않겠지만, 한편으로는 응원해주고 싶다. 그리고 내가 그런 사람라면? 모자무싸가 생각이 났다.
일의 기쁨과 슬픔
- ‘거북이알’님은 주변에서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다. 그리고 이런 사람도 현재의 당당함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겠구나.
나의 후쿠오카 가이드
- 완벽한 남자? 완벽한 여자? 완벽이란 무엇이며 왜 완벽을 추구하게 될까?
다소 낮음
- 현실적인 고민이 정말 소름이 돋았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그리고 좋아하는 일이여도 현명하게 살아가는 법.
도움의 손길
- 끝에 갈수록 보여지는 모습은 정말 내가 실망스러웠다.
백한번째 이력서와 첫번째 출근길
- 오늘 날에 많은 청년들이 정말 쉽지 않게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새벽의 방문자들
- 서로가 생각하지 못한 불안이 여기저기 도사리고 있었구나.
탐페레 공항
- 공감이 되었다. 미안하다. 다행이다. 지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