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우화로 풀어나가서 잘 읽혔다. 물론 내용이 쉬워지면 그만큼 디테일은 부족할 수 있지만, 오히려 쉽게 풀어내려 해서 내용이 어렵지 않게 이해되었다.
수용의 법칙은 몇 개월 전에 느끼기 시작했는데, 책에 설명되어 있어 신기했다.
나 자신을 가장 값진 선물로 여긴다는 것이 무엇일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내어주는 것이 진정성인가?
보상의 법칙은 냉정하지만 현실이 맞는 것 같다. 많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면 그만큼 기대되는 소득이 높아진다.
내용
5가지의 법칙:
- 가치의 법칙
- 진정한 가치는 받은 대가보다 얼마나 더 많은 가치를 제공했는지
- 보상의 법칙
- 소득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많이 도움을 주는지에 정비례
- 영향력의 법칙
- 영향력은 타인의 이익을 얼마나 앞세우는지
- 진정성의 법칙
-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선물은 자신
- 수용의 법칙
- 제대로 주려면 받는 것에도 열려 있어야
모든 진리와 겉모습 이면에 반대의 것이 숨어 있다.
무조건 기부하라는 뜻이 아니다. 이익을 추구하되 이익이 우선이 아니라 가치, 도움이 우선이다.
그 날 배운 것은 그 날 써 본다.